작성자 : 김예지ㅣ2011.05.30ㅣ조회수 :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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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캠프를 가기전 나의 마음가짐은 가서 천안함을보면서 우리가 북한과 왜 통일 되지 않았나라는 것을 생각하려고 했다.천안함을 볼때에 마음이 덜컹내려 앉는것같았다. 이유는 전선이 다 끈어지고 난장판이였기 때문이다. 북한이 한짓이 분명하다고 그곳 군인아저씨께서 안의 내부에서 발생을 하였으면 밖았쪽으로 들어가야되는데 안쪽으로 들어온것이다. 이것은 북한이 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짐작된다.
북한과 우리가 통일이 되어있다면 연평도 사건이나 천안함 사건등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만약 통일이 된다면 전쟁으로 통일이 되는 것이 아니라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면 좋겠다. 그다음 우리가 간 장소는 요양원이다 몸이 아프신 할머니들을 위하여 잡초를 뽑고 돌을 나르고 꽃에 물을 주고 몸이아프시거나 혼자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뽑았다. 저녁 일정을 납둔뒤 숙소에 들어가 쉬었다.
숙소는 정말 생각했던것보다 좋았고 방도 넓고 깨끗하여 들떠있었다. 저녁을 먹고 저녁일정을 납둔체 조금의 자유시간을 갔다가 8시에 통일 안보교육을 하였다.
북한 언니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공연도 보고 참 재미있었다.
그렇게 다음날... 우리는 군인아저씨들이 포소는 모습과 총소는 모습 헬기가 뜨는 모습 을 보고 탱크도 만져보고 질문도 하고 사진도 찍고 하면서 북한과 꼭 통일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통일이 꼭 되면 좋겠다 통일을 위하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