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발언대

15기 선정에 잡음이 생긴다

작성자 : 지만호ㅣ2011.06.13ㅣ조회수 :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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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임기 후반에 이루어지는 평통15기구성에 많은 잡음이 생기고 있다.

이런 현상은 대통령에 부담만 주는 행위임에 틀림 없겠다.

자문위원 쯤 큰 벼슬도 아니고 가문의 영광도 아니다.

다만 대통령 당선을 위해 물심 양면으로 최선을 다한 한 사람으로서 최후의 바람은

이명박 대통령께서 성공하는 대통령으로 남기를 바라고 있다. 더우기 좌파정권이 절대로 재 탄생되지 않도록 굿은 일만 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서운함이 없는지 오해의 소지를 최소화 해야 할 것이다.그런데 경북지방의 국회의원과 협회회장 그리고 상임위원급 인사들로 하여금 너무 한 쪽에 치우친 각본이라고 여론이 돌기 시작한다. 뭐가 잘못된 것인가? 추천을 무시한 처사라면 재 검토해야 하는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까? 대통령께서 아신다면 또 한번 신경쓰이게 하는 워낭이다. 인사는 만사라고 하는데 열심히 하는 사람이 소외된다면 조직은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더 큰 일을 위해 오는 사람 반기고 가는 사람은 붙잡아야 하거늘! 참으로 염려된다.

오늘의한국 회장 지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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