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발언대

제천시 지역협의회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

작성자 : 장한성ㅣ2011.06.16ㅣ조회수 :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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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 지역협의회장 반드시 선임을 철회하고 재 선임해야 한다 .
▶ 지역 정서를 무시한 일방적인 지역협의회장 내정에 강력 반발...실력행사등 강력 대응


이곳 충북 제천에서도 집권당 국회의원과 지역 당 협에서 추천된 인사가 지역협의 회장으로 선임 되지 않고 전혀 자신의 이해득실에 따라 움직이는 그리고 당에 해당 행위를 한 인물이 제천 지역협의회장으로 내정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평통 사무처에서 지역협의회장으로 내정한 인물은 해당행위로 충북도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민주평통 중앙 사무처에서 지역 정서를 무시하고 사무처의 직권을 남용하면서 까지 일방적으로 해당 행위를 한 인물을 지역협의회장을 내정되자 15기로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아무리 사무처에서 초당적으로 자문위원을 선임했다 하더라도 대통령 직속기관인 평통에 지난 4.27보궐선거, 지난해 6.2지방선거에서 mb 정권 타도를 외쳤던 ?泳宕湧? 평통자문위원으로 선임한 것은 사무처의 무지로 밖에 볼 수 없다

또한 중앙 평통이 협의회장 임명권이 있다 하더라도

<지역 집권여당인 국회의원에게 동의를 구해야 함에도는 삭제 (삭제이유 아래 명기) 합니다>

(삭제후 첨언)

최소한 추천권자인 국회의원이나 자치단체장의 의견을 존중하고 지역정서를 수렴하여 '

지역 협의회장을 선임하는 것이 순서인것 같은데

사무처에서 일방적으로 지역 협의회장을 선임했다는 것은 지역 정서도 아랑곳 하지 않을뿐더러 집권당 국회의원 마져도 무시하고 뒤통수를 때리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하여 민주평통에 조정을 요구하는 한편 이를 수용치 않을 경우 실력 행사 등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말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이번 협의회장 인선에 파열음이 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 영동에서는 당초 추천된 인사가 배제되자 강력히 항의하여 당초에 추천 인사가 지역협의회장으로 선임되는 등 불 화협음을 평통 사무처에서 자처하고 있는 꼴이 되고 있어 민주평통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삭제이유>

지역 집권여당인 국회의원에게 동의를 구해야 함에도 문구는

국회의원 동의는 법에 없다는 평통 사무처의 의견에 따라 "동의"문구에 연결되는 문장를 삭제하고 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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