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발언대

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 제15기 出帆의 다짐

작성자 : 전영일ㅣ2011.06.18ㅣ조회수 : 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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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 제15기 出帆의 다짐



오늘은 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가 憲法機關으로 1981. 6. 5 發足한 이래 제15기의 出帆으로 30年이 되는 날입니다.


사람도 30代가 되면 人生과 家庭의 進路가 決定되는 成熟期에 들어가며, 예수는 33세, 釋迦는 35세에 聖人이 되었습니다.


우리 民主平統 諮問委員은 각 機關과 團體의 名譽를 안고 誓約하였으며, 大韓民國의 完全한 光復을 爲한 矜持와 自負心으로 이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日帝의 植民地로부터 解放되기 위하여 獨立軍은 自身의 財産과 心?身을 다 바쳐 獨立運動을 展開하여 1945년 解放은 되었으나 南?北 分斷으로 因하여 半쪽 光復밖에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完全한 光復을 다함에 있어 第一 큰 걸림돌은 南?南 葛藤이며, 保守와 進步의 善意의 競爭은 自然스런 것이나, 進步와 左派안에 一部 ‘從北主義者’가 主導하고 있기에 이는 곧 南?北 葛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韓國 野圈의 最大問題는 合理的 進步의 價値를 否定하는 ‘從北左派’들이 섞여있으며, 숫자는 合理的 進步가 많으나 影響力은 ‘從北左派’가 强한 것이 우리社會가 겪고 있는 重要한 問題點인 것입니다.


‘從北左派’들은 ‘北韓同胞의 人權問題’를 外面한채 北韓 人權法 制定을 극구 反對하고 있으며. 天安艦 事件은 南側의 造作이며 연평도 砲擊事件은 이명박 政府가 對北支援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中國을 改革 開放으로 이끈 덩샤오핑(鄧小平)은 1982년 北韓을 訪問해 숱하게 서 있는 金日成 銅像을 보고는 “동(銅)이 저리 많은데 왜 우리에게 손을 벌리느냐”고 화를 냈다고 합니다.


野黨은 與黨이 되기 爲함이라면 ‘從北左派’와의 關係를 確實히 斷絶하고 이 社會에 存在하는 合理的이고 健康한 進步를 묶어내는 일이 大韓民國의 先進化와 統一을 앞당기는 길이 될 것입니다.


‘從北左派’들에게는 世界 어느 나라보다도 不法에 寬待하며, 國家의 正體性을 否定하는 사람도 官職에 나갈 수 있고, 大韓民國의 空氣를 마시며 自由와 豊饒로움을 滿喫하고 있습니다.


저는 金正日에게 盲從하는 ‘從北左派’의 어리석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大韓民國을 天堂과 極樂이라고 한다면, 北韓은 地獄 中에서도 가장 悽慘한 猛獸가 득실거리는 地獄으로 比喩합니다.


또한 사람의 五觀을 統制하고 法의 審判없이 30여萬名이 强制勞動收容所에서 呻吟하고 있으며, 首領이 私金庫를 管理하는 體制임에 無知한 ‘從北左派’들이 안타깝고 惻隱하기도 합니다.


萬에 하나 그대들이 希望하는 體制가 된다면 一次的인 肅淸對象이 바로 그대들입니다. 왜냐하면 自由와 豊饒로움의 鄕愁로 抵抗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民主平統諮問會議 金顯彧 首席副議長님께서 (社團法人 國際 外交 安保포럼)을 運營하시면서 各種 集會 때마다 南?南 葛藤의 主原因인 從北主義者로 인한 問題點을 指摘하셨습니다.


저는 國民和合을 이룩하기 위하여 憲法機關인 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가 主管하고, KBS가 進行하는 深夜 國民大討論會를 開催할 것을 提案 합니다.


民主平統의 活動目標인(포스터) “튼튼한 安保위에 平和가 자랍니다” 健康한 安保위에 자라난 平和는 시들지 않습니다. 民主平和統一을 키워나갈 이 땅위에 民主平統이 함께 하겠습니다.를 行動으로 實踐할 것을 다짐합시다.


統一된 훗날 後世들로부터 自由民主主義 市場經濟體制의 大韓民國의 正體性을 물려준 光復軍에 버금가는 歷史的 評價를 받을 수 있는 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 제15기 諮問委員이 될 것을 다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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