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발언대

힘차게 출발한 민주평통이 지역의 리더가 되도록 협조요청

작성자 : 이광우ㅣ2011.07.04ㅣ조회수 :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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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의장님 그리고 이상직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게자 모두에게 항상 행복이 같이하시길 기원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역의 지도자입니다.

자문위원이 지역의 지도자로서 존경을 받을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역의 유지나 원로로서 지도자가 아니라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평통의 자문위원이라 존경받기를 위하기 전에 자신의 일이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본분에 대해서 깊이 있게 교육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자문위원이 되기 위해서 줄을 대기보다는 혼자서 이번에도 자문위원이 되어야 된다고 강조화기보다는 자신이 너무오랫동안 자문위원에 있었다면서 물러날줄 아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자문위원회의 지역협의회의 회장 발령시에는 회원의 의견도 청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방송으로 통하여 문제있는 사람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것을 볼때는 14기때에 평통위원으로 활동한 것이 불끄러울때도 있었습니다. 또한 지역의 부회장, 회장이라고 평통사무국에서 위촉해 놓고 자문위원을 지역으로 소속하여 협의회를 운영하도록 하면서 서로 존경하라면 누가 존경을 할 것입니까??

다음부터는 너무 오랫동안 평통위원에 위촉되거나 관여하는 사람은 정리하여 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법에 의한 당연직 위원으로 되었다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역의 어른으로서 너무나 많이 위촉되어 위원으로 활동하시는 것은 다른 젊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박탈하여 진정한 평화통일에 장애가 된다는 것도 고려하여야 합니다.(의원을 합하여 최대 4회 이하로 평통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지역의 회장으로 한번하신 분은 가능한 다음에 또 다시 임명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지역에서는 문제가 심각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가능한 본인이 한번 하실때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고 다음에는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여 주는 것도 자문위원으로서 존경을 받는 회장의 임무이자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주기 위하여 한번하신 분을 다시 회장으로 발령하는 것은 신중히 고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출발하는 15기는 힘찬 출발을 맞이하여 더욱 활기차고 존경받는 임기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경북 상주에서 이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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