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발언대

▶지역협의회장 "계파정치적 입김"에 논란

작성자 : 장한성ㅣ2011.07.05ㅣ조회수 : 1730

첨부파일ㅣ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민주평통 지역협의회장 "계파 정치적 입김"에 논란

민주평통 제천지역협의회장에 홍 모씨가 선임되면서 대다수의 자문위원들의 홍 모씨를 지역협의 회장에 대한 불신임속에서 불만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지난 7월1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기 민주평통 출범회의에 제천민주평통 자문위원이 57명중에서 불과 19명이 참석한 것은 홍 모씨를 회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자문위원들의 항의 표시인 것이다

그나마 19명이 참석 한것은 제천 평통 간사의 간곡한 부탁으로 홍 모씨를 회장으로 인정치 않으면서도 출범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이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민주평통 지역협의회장이라면 지역에서 덕망을 받고 제천시민에게 인정을 받는 사람이어야 하지만

홍 모씨는 현 농협조합장으로서 각종 행사에 다니면서 선거 때 마다 출마 할 것처럼 하면서도 단 한 차례도 출마 하지 않아 이를 두고 조합장 선거를 의식해 몸 값 올리기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과 함께

선거때 마다 되풀이 되는 그의 행보는 시민을 기망하는 행동으로 자문위원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는 자신의 영위를 위하여 한나라당에 대한 해당 행위도 서슴치 않는 그에게 누가 어떻게해서 사무처에서 지역 여론을 무시하면서 까지 그를 제천 지역협의회장으로 만들었을까?

이에 대하여 이재오 특임장관 평통 자문위원 인선 개입 의혹과 선진국민연대 인선 개입설이 나오고 있다

제천 단양지역 국회의원은 친박계이다

그러므로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 군수가 지역협의회장으로 추천한 인사가 지역협의 회장에서 탈락되고 지역에서 인정 받지 못하고 친이계인지 친박계인지도 모호한 인사인 홍 모씨를 정치적인 이유로 지역협의회장에 선임했다는 설이 나돌고 있다

선진국민연대 출신 인사와 친 이계 인사로 평통의원들이 채워졌다는 설이 돌면서

그러한 불만들이 쌓여 결국은 전대에서 표출 됐다

홍준표 대표와 양강 구도라며 막판 대역전극을 장담했던 원희룡 의원은 당내 최대 계파인 친 이계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2위도 아닌 4위에 그쳐 친 이계의 몰락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면 하위권으로 예상되었던 유승민 의원이 2위는 이번 전대의 최대 이변이다

어째든 민주평통은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평화통일 여론을 확산시키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데 지역협의회장에 부적합 사람을 단지 누구의 힘으로 계파간 정치적인 이유로 지역협의회장을 선임하고 있는 평통 사무처의 처사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평통 사무처는 지역 민심을 헤아려 즉각 홍 모 지역협의회장을 선임을 반드시 철회해야 한다

끝까지 사무처에서 침묵한다면 “제천지역협의회장 불신임 서명 동의서”를 받아 위원장이신 대통령께 직접 민원으로 제출 할 예정이다

시민의 소리 [siminsori]

수정   삭제

댓글보기(0) ㅣ 댓글등록

목록

이전 ㅣ 통일은 한나라당의 새 지.. 다음 ㅣ 바람직한 민주평통자문위..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