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최미숙ㅣ2011.07.07ㅣ조회수 :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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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평창' 우리는 드디어 해냈습니다.
두 번의 좌절을 딛고서 이루어낸 결실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독일이 어떤 나라고 프랑스가 어떤 나라입니까 ?
이번엔 그들이 우리 경쟁상대였습니다.
벼랑 끝에선 대한민국.
아마 이번에도 졌다면 우리는 세계적인 호구로 전락했을지도 모릅니다.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한 정부와 강원도민, 김연아양을 비롯 지극 정성을 다한 유치위 관계자,
드러나지 않았지만 필사적으로 노력했을 우리대통령과그외고생하신위원님들께 큰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떠한 도전과 시련에도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대한민국 !!!
참으로 자랑스런 우리조국 대한민국입니다.
인천동구, 최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