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발언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합시다

작성자 : 최미숙ㅣ2011.07.15ㅣ조회수 : 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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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째 장마가 이어지면서
한해 내릴 비의 3분의 1이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전북 전주와 충북 청주는
하루를 제외하고 19일 내내 비가 왔다는군요.

집중 호우가 계속될수록 인명 피해와 주택,
농경지 침수, 산사태, 빗길 교통사고 등
안타까운 소식도 들립니다.

특히 산간도서지역에 사시는
어르신들이나 조손가정에서 사상자와
이재민이 속출해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인력으로 막을 수 없는 일이나

민주평통자문위원님 가정에도 최대한

비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유의하시고

우리의 도움을 애타게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는지 세심히 돌아보셨으면합니다.

인천동구, 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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