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최미숙ㅣ2011.07.15ㅣ조회수 : 1555
첨부파일ㅣ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7.4 전당대회 끝난지도 열흘이 넘었다. 만년 비주류의 길을걸었던 개혁 성향의홍준표의원이 한나라당 새대표로선출?다.수도권의50대 비주류츌신이 변방에서 중심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변화임에 틀림없을거라고 생각된다. 지난원내대표도 소장파와 친박계와 합심해서 중립계인 황우여위원이 당선?다.과연 이런권력지형의 변화가 박근혜 전대표의 대선가도에 약이될지,독이될지, 현재로는 가늠하기 어려운것같다.
그렇기때문에 홍준표당대표의 앞길은 첩첩산중이 될것으로보인다.아마 홍 당대표앞에 놓인 최대 난제는 계파 해체다.
계파해체에 정치 생명을 걸어야할것같다.
대통령과 박근혜대표 정치적 담판을 해서라도 두분으로부터 계파해체 선언을 이끌도록 해야한다.이것이 향후 홍 당대표 리더십의 성패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것으로보인다. 또한 각종 정책들을 둘려싸고 내재된 갈등혼선을 슬기롭게 극복해야한다.
인천동구, 최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