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최미숙ㅣ2011.07.28ㅣ조회수 :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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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을 시작한지도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목요일 오후를 맞습니다.
하지만,
가슴아픈소식이 자꾸들려옵니다.
수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사랑의 힘 을 보내주세요.
인천동구, 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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