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은 우리나라 수난의 역사만큼이나 많은 시련을 겪어본 사람이 선택의 우선이다. 하늘도 사람에게 큰일을 맡길 때는 필히 시험한다. 이번 대통령이 될 분은 고난과 억울함, 그리고 생사의 고비를 넘는 등 많은 수난과 역경 속에서 단단히 연단된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한 분이야말로 사람 사회를 통합하고 소통하여 나아가 한반도를 통일하고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자연까지도 아끼고 사랑하여 궁극적으로는 우리 한민족이 세계를 선도하고 한 반도가 세계 중심국으로 우뚝 서게 하는 큰 역사를 이루어 내리라 생각한다.
대선이란 나라의 큰일을 놓고는 종교적 차원에서 예언, 게시 등의 표시들이 시중에서 회자되고 있다. 필자가 전직 N, K대통령후보 선거시절 사 조직 책임과 그와 유사한 조직에서의 경험에 의하면 유명하다는 후암동 보살 집을 찾아간 기억이 난다.
신기하게도 그 보살의 예언이 둘 다 적중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으니 나로서는 신뢰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근대 한국 역리 학의 대가로 불렸던 청오 선생께서도 P 전 대통령의 국사라는 애칭을 받았고 국립묘지며 행정 수도 자리를 정지하였다는 이야기도 익히 듣고 알고 있다.
그러므로 누가 지금의 세 후보 중에 차기 대통령으로 적합한 인물일까? 우리는 기적 같은 일들을 발견한 이야기를 먼저 짚어봐야 한다. 우리 곁에서 잊어져 가던 의외의 인물이 강남스타일 하나로 전 세계4억 인구를 열광케 한 가수 싸이 처 럼 나타나지 말라는 예를 생각해 본다!
아무튼 하늘의 지정으로 용상에 앉는 것이 인의 적으로만 만들어 지지 않는다는 것은 아는 사실이고 보면 먼저 하늘이 정한 사람이어야 하고, 후보자 주변에서 지원하고 있는 참모들도 이로운 사람과 해로운 사람을 잘 구별해서 선택해야 만이 대권을 거머쥐게 되는 것이다.
오늘의한국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