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발언대

세상을 모르는 풋강아지가 어떻게 신성한 국회의원 자리에 ...

작성자 : 박봉오ㅣ2012.10.27ㅣ조회수 :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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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민주통합당 의원 김광진의 오만무례한 망발을 들었습니다.

선렬들의 피로 이루어진 이나라 국민이 어떻게 입에 담지못할 말을 함부로 할수 있습니까?

꼭대기 피도 마르지 않은 녀석이 국회의원이랍시고 상대가 되여 피흘려 싸운 북한도 백선엽 장군을 기억하거늘 오늘과 같은 강대한 대한민국을 위해 피흘린 선렬들에 대한모독은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그가 만일 사과한다해도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놔 두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때문에 민주통합당은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지고 있으며 마땅히 제거시켜야 할것입니다.

속담에 하룻강아지 범무서워할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나이도 어린자식이 어떻게 국회의워이 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서워 할줄 알게 해야 합니다. 민주평통은 국민의 이름으로 이런 사람들을 대한민국에서 처벌하든가 아니면 북한의 친구같은 김정은 에게 보내 버려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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