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12월12일은 북한의 로켓발사 성공에 대해 잊을 수 없는 날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한 마디로 전 세계를 향해 홱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다는 협박성 과시야 말로 우리의 자만적인 국방력에도 똥 침을 놓는 것이 되고 말았다.
북한은 발사성공에 대해 연일 자기네들이 강성대국이란 선전을 모든 통신을 통해 침이 마르도록 나불되고 있다. 반면에 첨단 무기를 갖추고 있다는 대한민국은 시간
마다 북한의 로켓 발사 성공만을 보도만 해주고 있다.
참으로 아이러니컬하게도 북한에 뒤통수를 맞고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 실제적인강구책은 없고 유엔의 힘만 빌린다는 관계 장관의 발표문만 들으니 하루 종일 화가 치밀어 죽을 지경이다. 아마도 심장병이 악화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래가지고 안보대국이라 할 수 있겠는가? 지근거리에 있으면서 로켓이 발사되는지 조차 모르는 첨단 첩보시스 탬이라면 차라리 어린애 장난감 보다 못하지 않은지 묻고 싶다. 이런 모습을 보는 국민들의 심정은 어떠하겠는가?
우리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참으로 암담하지 않은가 말이다! 그러므로 다음대통령은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들에게 세계적인 군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에게도 첨단 무기를 만들어서 북한 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안심국가를 만들겠다고 자신있게 공약해 주기를 바란다. 오늘의 한국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