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지만호ㅣ2013.02.22ㅣ조회수 :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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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사이 SNS에 세상을 놀라자빠지게 하는 괴 영상물이 떠돌고 있다. 잘 알려지지도 않은 목사께서 폭로한 동영상물이라고 하는데 젊은이들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그 장본인은 다름 아닌 조웅이며 직업이 목사이며 나이는 향년77세이다. 고향인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출신이라고 인터넷 인물 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아시아경제신문 조인경기자(2013,02,19 ...18;57)가 올린 기사를 보면 너무도 황당스럽기에 뒤로 자빠지기 전에 정신 차리자는 의미에서 필자도 반격을 위한 골-펜을 들었다. 기사에 나온 대로라면 2시간19분 분량의 영상물의 내용이 얼마 전 세상을 어지럽힌 허경영씨의 횡설수설과 다를 바 없지만 영상물이라는 데서 시청자로 하여금 헷갈리게 하는 대목이다.
이 사람의 말대로라면 박근혜 당선인의 실질적인 힘은 고(故) 최태민 목사와 그의 사위가 쥐고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동영상다. 이것이 검증도 없이 통신을 타고 퍼지고 있다는 데서 미칠 노릇이다. 마치 갈 곳이 없어지는 이념주의자들의 마지막 발광이라고 해야 좋은 것인지 아니면 김재규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치광이가 허들대는 짓인지 모르겠다.
자신이 5.16 쿠테타를 일으킨 핵심 세력이자 중앙정보부 창립 멤버라고 주장한다니 사실 확인 차 박 당선인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노 법조인의 이야기를 빌려본 이야기인 즉! 그 사람은 아마도 붉은 악마들의 노릿 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안타까운 종북 주의자의 노리개의 일원으로 세상을 판치려고 하는 작금의 현실이 아닌가? 라고 개탄하고 있다.
네티즌들 역시 조목사가 지난날 세 번이나 허위사실 유포 죄로 구속되어 처벌을 받은 사실을 알고는 더 이상 국익에 저해되는 행동을 못하도록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며 사실 확인을 할 가치도 없는 동영상물은 네티즌들 스스로가 삭제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줘야 한다고 항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 사이에서 늙은이의 망령이 아니고서야 손바닥 보는 뜻한 맑은 세상에 말도 안 되는 묻지 마 폭로에 대한 비난이 지각 있는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루 빨리 이러한 유언비어가 없어야 이 땅에 북한의 부락치며 간첩들이 발붙일 틈이 없을 것인데 북한에 유리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걱정이다. 오늘의한국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