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자문건의과ㅣ2012.11.23ㅣ조회수 :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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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종교인도지원위원회
<종교, 인도지원의 정책방향과 과제>에 대한 건의안 심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교인도지원위원회(위원장 : 임학규(영담) 불교방송 이사장)는 11월 22일 오후「종교, 인도지원의 정책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제14차 분과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김현욱 수석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중국과 러시아 등 여러 외국의 학자들의 발언을 통해 한국 주도의 통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긍정적 인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대한민국의 외교역량을 통해 통일 환경이 우호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역설했다.
<수석부의장 인사말씀>

문병길 상임위원(종교근본주의 연구소)은 발제를 통해, 차기정부의 대북정책은 △21세기 종교의 위상 변화, △미·중 권련변화,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도 증가 등으로 인하여 그 변화가 불가피하며, 이러한 환경변화 속에서 통일에 대비한 종교인들의 역할에 대해 재논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차기정부에 대해 △종교계의 ‘중보자’로서의 역할 부여, △통일에 대비한 ‘선교(포교)의 기본 매뉴얼’ 유도, △‘통일선교(포교)사’ 양성, △종교를 통한 인도적 지원체제 활성화, △‘관용과 조화’의 종교정신 계승 등을 제안했다. <문병길 상임위원 발제>
이에 대해 위원들은 토론을 통해 △인도적 지원에 대한 명확한 원칙 설정·준수, △남북 상호신뢰 구축을 위한 종교인의 ‘가교’ 역할 수행, △통일을 위한 종교 간 화합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전체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