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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생생토크 통일콘서트 개최 목록 프린트

"고등학생 生生 Talk 통일콘서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경기수원시 망포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8개지역 고등학교에서 생생토크 통일콘서트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성욱 사무처장과 신은숙 국장은 생생토크의 진행을 맡았고, 피터벡 아시아재단대표,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교수, 이영종 북한전문기자, 북한이탈주민 등이 멘토단을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생생한 통일이야기를 전했다.

  

서울현대고%20멘토

 ▲ 서울 현대고(12.17)

  - 왼쪽부터 김지은(북한이탈주민·방송인), 피터벡, 남성욱, 이영종, 주성하(북한이탈주민·언론인)

 

대구협성고%20멘토

 ▲ 대구 협성고(11.30)

  - 왼쪽부터 브라이언 마이어스, 이영종, 신은숙, 전다은(북한이탈주민), 이철호(북한이탈주민)

 

 북한 실상, 통일의 필요성을 주제로 열린무대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생생토크 통일콘서트는 기존의 일방적인 통일 강연형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통일퀴즈, 한줄통일생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신흥고%20관객

 ▲ 충북청주시 신흥고(12.11)

 

광양여고%20관객

 ▲ 전남광양시 광양여고(11.26)

 

 김지은 양을 비롯한 북한이탈주민 멘토들은 북한에서의 생활담을 생생하게 전했으며, 학생들이 통일한국을 이룩하는 주역으로서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지은%20반달노래

 ▲ 김지은 양의 '반달'노래(충남공주시 한일고, 12.20)

 

 한국인 아내를 둔 피터벡 씨는 통일을 "실향민 장인 장모께 고향을 찾아드리는 것"이라고 전하며, 외국의 많은 이들이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하고 있으니 다함께 노력하자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피터벡

 ▲ 유창한 한국말솜씨로 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은 피터벡 씨(경남창원시 창원남고, 11.27) 

 

 '통일이 되면, 나는 ㅁ다.' 한줄통일생각을 통해 학생들의 진솔한 마음이 전해지며 통일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청소년들이 통일문제에 다소 무관심해 가슴 졸이던 멘토들도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며 '기우에 불과했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진행소감을 밝혔다.

 

공주한일고%20이윤재%20한줄통일생각

 ▲ 1등을 차지한 한일고 이윤재 학생 '한줄통일생각' 발표

 

대전%20장기자랑

 ▲ 대전 대성고의 명물(양정식·신민재 학생의 노래)

 

공주%20박세민어머니%20힐링영상

 ▲ 한일고 박세민 어머니의 힐링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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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통일생각 수상자들과 함께(경기수원시 망포고, 11.23)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생생토크 통일콘서트는 멘토단, 진행요원, 학생·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참여속에 통일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 생생토크 통일콘서트 개최 현황

일   자

 주   최 

 대 상(학생) 

 11.23(금)

 경기 수원시협의회

망 포 고

 11.26(월)

 전남 광양시협의회

 광양여고 

 11.27(화)

 경남 창원시협의회

 창원남고 

 11.30(금)

 대구지역회의

협 성 고

 12.11(화)

 충북 청주시협의회

신 흥 고

 12.14(금)

 대전 중구협의회

대 성 고

 12.17(월)

 서울 강남구협의회

현 대 고

 12.20(목)

 충남 공주시협의회

한 일 고

 

 

★ 한줄통일생각 수상작 소개

o "통일이 되면, 나는 JUST KOREAN이다." (서울 현대고 옥연수 학생)
 Why? 외국 사람들에게 나 자신을 소개할 때마다 South, North Korea 중 어느 Korea인지

           얘기를 하며 분단의 아픔을 항상 느꼈었는데 자랑스러운 통일된 하나의 KOREAN

           이  될 수 있으니깐!!

 

o "통일이 되면, 나는 기차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여행을 떠날 것이다."

  (경기수원시 망포고 구세진 학생)
  Why? 통일이 되면 우리나라는 더이상 고립된 나라가 아니라 육상으로 열린 나라가

          된다. 육상을 통해 관광여행을 하며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꿈꾸고 싶다.


o "통일이 되면, 나는 소고기를 사먹겠다." (경남창원시 창원남고 이민형 학생)
 Why? 통일이 돼서 기쁘다고 소고기 사먹겠지, 먹다보면 친구가 생기겠지,

          그럼 기쁘다고 또 소고기 사먹겠지

 

o "통일이 되면, 나는 그들을 존중할 것이다." (대구 협성고 김동휘 학생)
 Why? 북한이 남한보다 형편이 어려워 그들을 아랫사람 대하듯 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나는 그들의 문화, 언어 등을 존중하여 한반도에서 서로 공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o "통일이 되면, 나는 박주영,정대세 투톱 공격진에 들떠 있을 것이다."

  (충남공주시 한일고 김동욱 학생)
 Why? 통일이 되면 스포츠로 하나되어 하나된 꿈의 경기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뜨고

          행복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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