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알림마당

새소식 / 새소식

글 읽기
제123차 운영위원회 회의, 201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심의 목록 프린트

제123차 운영위원회 개최
- 201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정책현안 보고 -

 

201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정책현안 보고를 위한 제123차 운영위원회가 운영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5일 오전 10시 30분, 사무처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회의장%20모습

<사진=운영위원회 회의 전경>

 

회의에 앞서 김현욱 수석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주 온 국민의 기대와 환호 속에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 과학위성의 정상궤도 진입은 우주개발을 위한 우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거대한 일보를 내딛게 되었으며, 스페이스클럽의 당당한 회원국이 된 것은 정말 자랑스럽고 가슴 뿌듯한 일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북한의 3차 핵실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반도 상황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으로 북한이 끝내 3차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국제사회가 대북제재를 더욱 강화하고 북한이 이에 반발하는 과거의 악순환이 되풀이 될 것이라면서 ”북한의 핵무장은 아무도 원하지 않으며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북한은 명심하고 국제사회의 엄중한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수석부의장%20인사말씀

박근혜 당선인의 대북정책 공약은 강한 안보와 억지력을 토대로 북한과 꾸준히 신뢰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이루어가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위해서는 북한이 올바른 선택을 해서 핵이나 미사일 개발이 아닌 민생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책임 있는 국제사회 일원으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였다.

 

<사진=김현욱 수석부의장 인사말씀>

 

또한 새 정부는 세대와 지역과 계층 간의 갈등을 통합하는 통합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며 “새 정부가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국가 경제를 도약시키고 민생을 회복시켜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우리 민주평통 가족 모두가 협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당부하였다.

 

통일을 위해서는 국민적 합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의장이신 대통령에게 올리는 자문건의가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전달해야 하고, 민주평통이 대통령과 국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야 한다“고 말하고  자문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남성욱 사무처장은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전국 시·군·구 전통(재래)시장 살리기 운동에 민주평통 참여 방안, △제16기 구성 및 제도 개선 등 현안을 설명하였다.   

 

류길재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새 정부 외교·통일정책 전망 - 공약을 중심으로’ 주제의 정책현안 보고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외교·통일정책 핵심어는 ‘신뢰정책(Trust Politik)’이며, 신뢰정책을 위한 전략은 ‘균형정책(alignment policy)’이고, ‘지속가능한 평화 만들기’, ‘신뢰 받는 외교’, ‘모두가 행복한 통일의 준비’가 외교·통일정책의 세 가지 기조라고 설명하였다.

 

류길재%20교수%20정책현안보고

 또한 류 교수는 새 정부의 대북·통일정책은 ‘확실한 주권과 안보 정립’, ‘억지와 협상의 다각화를 통한 북핵문제 해결’,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통한 남북관계의 정상화’, ‘국민과 함께 국제사회가 지지하는 통일 지향’이며, 외교정책은 ‘동아시아 평화와 유라시아 협력 추진’, ‘경제외교 업그레이드와 신성장 동력 발굴’, ‘매력 한국 건설을 위한 국민외교시대 개막’에 중점을 둘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류길재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정책현안 보고>


 

김점준 기획조정관은 업무보고를 통해 “금년에는 민주평통이 ‘국민대통합과 행복한 통일 준비역량 강화’를 활동목표로 제16기 자문회의 구성 개선과 자문·건의 거버넌스 구축, 국민적 신뢰와 공감대 확산, 국제사회 지지 협력 강화를 추진과제로 사업을 전개하겠다”면서 △제16기 구성 및 출범회의 개최, △정책건의 및 법정위원회 운영, △통일여론수렴 다양화, △국민소통과 통일공감대 확산, △자문위원 통일역량 강화, △해외 통일역량 결집 등에 관한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였다.

 

기타 통일자문회의 운영에 관한 토의에서는 △상임위원 활성화 방안, △해외 현지 통일전문가 발굴·활용, △각종 사회단체 통합 활동,  △인적자원관리시스템 구축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추천 목록 프린트
글에 대한 코멘트
미소지음 미소지음 입을 벌리고 하하하 윙크 슬퍼 울보 부끄러워 화났어
비밀번호:
댓글등록 댓글 등록

Quick menu

  • 행복한사람과의 인터뷰
  • 행사갤러리
  • 지역활동
TOP
민주평통 모바일웹